[학과맞춤형 해외파견프로그램] 2025-하계 교환학생 강** 학생 (독일 오*대학)
  • 작성일 2025.10.01
  • 작성자 전혜원
  • 조회수 112

홈스테이 방

 

International Picnic날 친구들과 찍은 사진

 

International Picnic

 

D-Ticket

 

Intercultural Workshop

 

Mensa (학생 식당)

 

 

 

느낀 점:

 

처음 독일에 가는 것이라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주변에 많이 물어보기도 하고 직접 검색해보면서 파견을 준비했습니다.

 

학교에서 피크닉, 시티투어, 워크샵 등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셨습니다.

 

프로그램들 덕분에 독일 현지 대학생은 물론,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좋았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만날 기회가 한국에서는 그리

흔하지 않다보니 더웃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미디어에서만 접했던 것을 넘어서 직접 몸으로 부딪혀보니 더 넒은 시야를 가질 수 있었고

독일 문화와 생활 방식을 접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또한, 직접 생활하며 독일어 회화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었습니다. 

평소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식의 독일어와는 또 다른 표현을 익힐 수 있었으며,

독일어의 기초를 바로 잡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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