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26년 부산대학교 축제 '피우리오(P.URIO)'에서 우리 독문과 학우들이 정성껏 준비한 '젖은 베르테르의 사랑' 부스가 성황리에 운영되었습니다. ![]()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부스 운영을 맡은 학우들은 밝은 미소와 열정으로 축제 현장을 빛내주었습니다.
특히, 바쁘신 일정 중에도 여러 교수님들께서 직접 부스에 방문하셔서 학생들이 준비한 콘텐츠를 함께 구경하시고 따뜻하게 격려해 주시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습니다.

독일 문학의 고전을 재치 있게 패러디한 부스 간판처럼, 사제지간은 물론 학과 구성원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낭만적이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소중한 축제였습니다.
부스 기획과 운영을 위해 애써준 모든 학우 여러분과 빗속에서도 발걸음해 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